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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360,000원, 메모리 공급 제로의 시대
- 2분기 영업이익 84조원, 전년대비 +18배 급증
- 메모리·파운드리·로봇 3대 성장 엔진 동시 점화
■ 목표주가 360,000원, 메모리 공급 제로의 시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360,000원 (2027E PER 6.3배)을 유지한다.
실적 전망치의 상향 속도가 주가 상승 속도를 앞서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오히려 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에이전틱 AI 보급 확산에 따른 1분기 빅테크 업체의 토큰 사용량 폭증 (구글, 전분기대비 +60% 증가)은 메모리 공급 증가 속도를 크게 앞서고 있다.
특히 토큰 사용의 분기별 60% 증가 속도가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토큰 사용량은 6개월 만에 +2.5배, 12개월 만에 +6.5배 증가하게 된다.
더욱이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가 1조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메모리 생산 라인 (P5)의 본격 가동 시점이 2028~2029년으로 예정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7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해 사실상 메모리 공급 제로 시대에 진입할 전망이다.
■ 2분기 영업이익 84조원, 전년대비 +18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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