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군사용 로봇, 이미 연구실을 벗어나 전장으로 진출
- 휴머노이드 로봇도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활약 중
- 한국 국방부, 현대자동차 그룹에 아틀라스 로봇 납품요청
- 2030년까지 연평균 8.7%의 고성장 기대
- 병력자원의 희소성과 자율 솔루션의 발전이 수요를 확대
- 한국 기업들도 군사용 로봇분야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중
■ 군사용 로봇,
이미 연구실을 벗어나 전장으로 진출
우크라이나가 온갖 첨단무기들의 시험장이 되었다.
로봇도 예외가 아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최근 보병 투입 없이 드론과 지상 전투로봇만으로 러시아군 진지를 점령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작전이 정찰, 공격, 점령, 보급까지 전면 무인화한 통합 무인 전투체계로 수행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표가 사실이라면 적의 진지가 오직 무인 플랫폼인 지상시스템과 드론 만으로 점령된 인류역사상 최초의 사례이다.
■ 휴머노이드 로봇도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활약 중
미국산 팬텀 MK-1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배치됐다.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장에 배치되어 운용되는 세계 최초의 사례이다.
미국 스타트업 Foundation社가 제작한 팬텀 MK-1 로봇은 인간 병사처럼 걷고, 보고, 무기를 사용한다.
SF영화의 한 장면이 현실이 된 것이다.
키 175cm, 무게 약 80kg의 팬텀 MK-1은 일반소총을 별도의 개조 없이 파지할 수 있으며, 문을 부수고, 정찰하고, 폭발물을 다룰 수 있다.
또한 드론이 접근할 수 없는 지하 벙커나 무너진 건물, 좁은 터널, 지하벙커와 같은 환경에서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