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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웃돈 4월 근원 CPI에 증시 하락
- FDA 리더십 변화 기대로 건강보험주 상승, 궤도 데이터센터?AI 노트북 등 AI 시장 확장에 대비하는 구글
■ 예상 웃돈 4월 근원 CPI에 증시 하락
- 4월 근원 CPI 서프라이즈: 4월 CPI 결과를 확인하며 S&P 500과 나스닥 지수 모두 하락.
4월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0.6% 상승해 시장 예상에 부합.
에너지 물가가 전쟁 후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고, 식품 물가 역시 전쟁 후 비료 공급 차질과 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음.
헤드라인보다 근원 CPI 결과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줬음.
4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8% 상승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0.3%)와 3월 수치 (0.2%)를 모두 웃돌았음.
연방정부 셧다운 이후 표본 추출이 다시 진행되면서 근원 CPI 중 주거비 물가에 왜곡이 발생한 영향이 컸고, 항공/숙박료 등 여행 관련 물가에도 상방 압력이 발생했음.
일회성 요인이 있긴 했지만 높아진 근원 CPI 인플레이션에 통화정책 긴축 우려가 커지면서 국채금리 상승
- 반도체 하락, 헬스케어/필수소비 상승: 4월 근원 CPI 서프라이즈와 금리 상승,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경계감에 최근 증시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장비 산업그룹에서 차익실현이 나옴.
반도체/장비 산업그룹의 경우, 장기 (200일)와 단기 (2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중이 100% 가까운 수준을 기록하면서 과열 부담이 누적됐던 상황.
반도체 쏠림 우려를 해소하는 과정에서 헬스케어와 필수소비 업종 등 방어주가 오랜만에 상대 고성과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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