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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 음식료 산업 탑픽 유지, 목표주가 195만원으로 상향
- 1Q26 Review: 중국/유럽 서프라이즈로 컨센서스 상회
- 2분기가 더 좋아요
■ 투자의견 Buy & 음식료 산업 탑픽 유지, 목표주가 195만원으로 상향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5만원으로 기존 대비 11.4% 상향한다.
음식료 산업 최선호주 의견 역시 유지한다.
1분기 실적은 중국/유럽 매출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높아진 매출 체력을 기반으로 2분기와 연간 실적에 대한 눈높이 또한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란 사태 영향도 제한적이다.
목표주가는 2026년 EPS에 Target Multiple 2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5월 13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50.6%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1Q26 Review: 중국/유럽 서프라이즈로 컨센서스 상회
삼양식품의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44억원 (+35.0% YoY, +12.0% QoQ), 영업이익은 1,771억원 (+32.2% YoY, +27.2% QoQ)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와 KB 추정치를 각각 8.1%, 11.8% 상회했다.
미국 법인 (매출 1,853억원, +3.4% QoQ)은 우호적인 환율 속 에스닉 채널 중심으로 QoQ 성장세를 이어갔다.
중국 법인 (1,713억원, +12.3%) 역시 위안화 강세 속 춘절 판매로 재고가 대부분 소진되면서 간식점과 대형 유통상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유럽 법인 (773억원, +28.2%)은 기존 국가와 신규 국가 모두 성장하면서 분기 매출 체력이 700억원대로 올라왔다.
영업이익률은 24.8%를 기록했는데,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과 마케팅비 및 일회성 대손충당금 감소로 전분기대비 3%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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