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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5%),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2%)
- 대만: 가권지수(+0.9%), TPEX지수 (+1.4%)
- 베트남: VNINDEX (+1.4%), VHINDEX (+0.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5%), 심천성분지수 (-2.1%)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2%)
- 중국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 및 4월 신규 대출 감소 여파로 조정을 받으며 하락.
A주 일일 거래대금은 3.4조 위안으로 증가세 유지.
기술주 및 주요 테마주가 전반적으로 조정을 받은 가운데, 잔존하는 중동 정세 및 유가 리스크로 해상 운임 업종 수익성 기대감 상승
- Wind 산업 분류 기준, 상승 섹터는 필수소비재 (+0.04%), 하락 섹터는 통신 (-3.3%), 원자재 (-2.7%), 부동산 (-2.4%) 순으로 하락
- 미국 정부가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 주요 중국 기업들에 엔비디아 H200칩 구매를 승인했으나, 현재까지 납품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
중국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 자립화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며, 관련 기업의 작년 및 올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이를 증명
■ 대만:
가권지수(+0.9%), TPEX지수 (+1.4%)
- 14일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0.9% 상승한 41,752pt 기록.
미중 정상 회담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 국면 진입에도, TSMC 2026년 테크 포럼 개최, UMC 기술 도약에 대만 증시도 글로벌 반도체 중심 랠리에 동참
- TWSE 산업 분류 기준, 상승 섹터는 통신·네트워크 (+3.9%), 반도체 (+1.9%), 고무 (+1.1%) 순 상승, 하락 섹터는 유리·도기 (-1.1%), 플라스틱 (-1.7%), 기타전자 (-3.1%) 순으로 하락
- 중국 관영 매체는 “시진핑이 대만 문제가 미중 양국 간의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제대로 처리하지 않을 경우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보도.
다만 중국에서 만난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매체와의 대외 인터뷰에서 대만을 언급하지 않았으며, 전체 회담 내용 중 시진핑의 대만 언급에 대해 트럼프의 직접적인 대응 부재
■ 베트남:
VNINDEX (+1.4%), VHINDEX (+0.2%)
- 전 거래일 (5/14) 베트남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개최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마감.
양국 간 무역갈등 완화 시 베트남 수출 경기에 긍정적이라는 기대가 투자 심리를 견인
- 업종별로는 11개 섹터 중 9개 상승.
IT (+4.3%), 부동산 (+3.0%), 유틸리티 (+1.3%) 등이 강세를 보인 반면, 원자재 (-0.7%), 에너지 (-0.4%)는 하락.
- 미-중 정상회담발 수출 경기 개선 기대가 단기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VNINDEX가 종가 기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한 만큼, 추가 상승 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변동성 확대 국면이 예상.
HoSE (호치민증권거래소) 거래대금은 18.1조 동 (13일 24.9조동, 5년 평균 18.4조동)으로, 지수 신고가 경신에도 불구하고 유동성이 제한적이었던 점은 증시 추가 상승 여력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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