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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대만: 가권지수(-1.8%), TPEX지수 (-2.8%)
- 인도네시아: JCI 자카르타종합지수 (-3.5%), IDX30 (-2.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9%), 심천성분지수 (+0.3%)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오전장 횡보 흐름 이후 오후장 들어 강세를 나타낸 중국증시.
CXMT발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상승 탄력이 이어지며 과창50지수 +3.8% 상승.
ASIC 반도체 기업 Verisilicon +15.6%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유틸리티 (+2.7%), IT/Tech (+1.7%), 통신 (+1.5%) 순 상승, 원자재 (-0.6%), 에너지 (-0.3%) 순으로 하락
- AI 컴퓨팅 파워 수요의 증가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순환적으로 다수 섹터에서 추가 모멘텀을 형성.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Shanghai Electric, Beijing Jingneng, Huaneng 등 전력주 상한가 기록.
파운드리 기업 SMIC는 2026년 자사 운영 상황 및 AI 수요가 더욱 낙관적이며 전력칩 공급 부족을 언급.
글로벌 주요 증시 조정에도 중국 AI 밸류체인은 강세를 보이며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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