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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이션 공포 속 3일 연속 하락,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관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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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레이션 공포 속 3일 연속 하락,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관망세
- 30년물 금리 19년래 최고치 경신에 인플레이션 공포 재점화, 이란 공격 유예에도 불확실성 해소 실패.
시장의 시선은 금일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으로 집중.
(S&P 500 -0.67%, 나스닥 -0.84%, 다우 -0.65%).
- [인플레이션 압력] 이란전쟁 개전 약 80일이 경과한 가운데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직결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
30년물 국채 금리가 5.2%를 돌파하며 19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
10년물도 장중 4.7%까지 상승하며 16개월래 최고 수준을 경신했고, 2년물 역시 1년래 최고치에 근접.
소비자물가는 3년래 고점, 생산자물가는 2022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금리 급등의 핵심 드라이버로 작용 중.
CME 패드워치 기준 연내 추가 25bp 인상 가능성에 대한 내재확률도 약 41%까지 상승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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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원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예정된 군사 공격을 중동 지도자들의 요청에 따라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
다만 ‘잠정 유예’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시장 불확실성은 해소되지 않는 모양새.
브렌트유는 1.8% 하락, WTI는 108달러 부근에서 거래.
이란의 최신 평화 제안을 백악관이 불충분하다고 판단하며 외교적 교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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