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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2%)
- 대만: 가권지수(-1.4%), TPEX지수 (-1.8%)
- 베트남: VN Index (-0.6%), VH Index (+1.2%)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1%), 심천성분지수 (+0.8%) / 항셍지수 (-1.3%), 항셍H지수 (-1.2%)
- 전일 조정 이후 중국증시는 재차 AI 밸류체인 중심의 강세를 나타내며 반등, 창업판지수 +2.0%, 과창50지수 +1.6% 상승.
반도체, CPO, PCB 등 섹터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증시 견인.
녹색전력 우대 정책 및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 추세에 힘입어 전력 업종 강세 유지, Huadian Energy는 4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2.2%), 에너지 (+1.1%), 유틸리티 (+1.0%) 순 상승, 필수소비재 (-1.8%), 헬스케어 (-1.3%), 금융 (-1.2%) 순으로 하락
- 창업판지수는 장중 1% 넘게 하락하기도 했으나 시장의 주도 테마가 빠르게 순환하여 반등.
정부 주도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영향으로 AI 밸류체인 중심의 실전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
■ 대만:
가권지수(-1.4%), TPEX지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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