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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주식시장의 강세장 전망을 유지.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앞으론 더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함
- 이번 자료에선 130년 증시 역사 속 세 번의 '버블 붕괴'를 분석해봤음. 그리고 시장이 끝나기 전 나타나는 공통 시그널 세 가지를 포착. 이런 시그널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시장이 무너지지 않을 것
- 업종전략에선 주도주 쏠림 현상을 짚고, 최후의 승자가 누구일지도 분석해봤음
■ 한국 주식시장의 강세장 전망을 유지한다.
■ 지금까지는 일방적이었다.
여전히 낙관적이지만, 앞으론 더 많은 경우의 수를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 자료에선 130년 증시 역사 속 세 번의 '버블 붕괴'를 분석했다.
그리고 시장이 끝나기 전 나타나는 공통 시그널 세 가지를 포착했다.
이런 시그널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시장이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 업종전략에선 주도주 쏠림 현상을 짚고, 최후의 승자가 누구일지도 분석해봤다.
■ 시장전략 #1.
AI 투자는 스스로는 멈출 수 없는 국면에 이르렀다
"AI는 스스로는 멈출 수 없는 국면에 이르렀다." 일반적인 기술 발전은 'S-curve'를 따르는 반면, AI는 '스케일링 법칙'을 따른다.
더 많은 반도체와 데이터, 더 큰 모델을 투입할수록 AI는 계속 향상됐다는 것이다.
심지어 '갑자기 되는 능력 (emergent abilities)'까지 나타났다.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AI가 다른 언어를 익히고, 번역을 하며, 이미지를 이해하는 능력 등을 가지게 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개발자 노력'과 '단순히 컴퓨트 능력을 더 투자하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 놀랍게도 최상위 모델로 갈수록 '컴퓨트 능력 확보'가 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하이퍼스케일러들 스스로는 투자를 멈추기 거의 불가능한 국면에 이르렀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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