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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200,000원으로 60% 상향
- 아틀라스의 타깃은 고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공급망도 고부가가치 창출할 것
- 경쟁자의 퇴조와 현대차그룹의 점유율 확대로 모듈/부품, A/S 수요 급증할 것
- 적정 시총 111조원 = 기존 사업 44조원 + BD 지분 15조원 + 신규 사업 가치 53조원
■ 목표주가 1,200,000원으로 60% 상향
현대모비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120만원 (DCF, WACC 10.0%, TGR 3.7%, implied P/E 25.4배, 6월 1일 기준 상승여력 57.7%)로 60.0% 상향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60%을 점유하는 등을 주요 가정으로 할 때, 현대모비스는 2035년 ① 액추에이터 사업에서 14조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 현대차그룹이 생산성 혁신을 바탕으로 자동차 시장 점유율을 크게 확대함에 따라, ② 모듈/부품 영업이익이 4.2조원, ③ A/S 영업이익이 5.8조원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가정했다 (2035년 기준).
■ 아틀라스의 타깃은 고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공급망도 고부가가치 창출할 것
액추에이터 사업은 영업이익 14조원을 창출하는 현대모비스 대표 사업으로 올라설 전망이다 (이하 `35년 기준).
KB증권은 아틀라스의 판매가격이 19만 달러 (2.8억원)까지 하락하고, 4,800만원 인건비 노동자와 같은 경제성을 가질 것으로 본다.
아틀라스가 150만대 (산업용 휴머노이드 점유율 60%) 판매되고, 판가의 28%가 액추에이터 구입에 쓰일 경우 현대모비스가 낼 수 있는 액추에이터 매출액은 186조원 (판매 119조원, A/S 67조원)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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