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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1.6%), 항셍H지수 (-1.9%)
- 대만: 가권지수(+2.0%), TPEX지수 (+1.4%)
- 인도: SENSEX (-0.4%), Nifty50 (-0.3%), Nifty Mid 50 (-0.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0.7%) / 항셍지수 (-1.6%), 항셍H지수 (-1.9%)
- 중국증시는 전력, CPO 등 AI 밸류체인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재차 상승, 과창50지수 및 창업판지수 각각 +2.1%, +1.7% 급등.
특히 반도체 관련 업종에 대한 가격 및 수요 지속 증가 추세에 업황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며 일부 기업은 계약 규모와 신규 수주 모두 최고치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2.3%), 에너지 (+2.0%), CSI300 (+0.5%) 순 상승, 필수소비재 (-1.5%), 헬스케어 (-1.3%), 통신 (-1.1%) 순으로 하락
- CXMT, YMTC의 IPO를 앞두고 해외에서도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의 5년 내 웨이퍼 생산능력 두 배 확장 언급, 키옥시아의 NAND 장기 계약 체결 모색 등 소식이 전해지며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에 대한 기대감이 중국에서도 증폭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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