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세나테크놀로지는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을 기록
- 체크포인트 1) 음성 기반 메시 통신, 휴머노이드 시대의 새로운 통신 수단
- 체크포인트 2) 핌즈와 AMR 통신 협업, 휴머노이드 통신 체계 구축의 출발점
- 리스크 요인: 오버행 이슈
■ 세나테크놀로지는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
세나테크놀로지는 1998년에 설립된 메시 통신 솔루션 전문 업체로 202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모터사이클용 커뮤니케이션 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60%를 점유하고 있다.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을 기록
세나테크놀로지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8억원 (-4.3% YoY), 영업이익 38.5억원 (-36.8% YoY, OPM 8.8%)을 기록하였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인력 채용 확대 및 글로벌 마케팅비 집행으로 급여 및 광고선전비가 약 20억원 증가하며 수익성이 감소하였다.
■ 체크포인트 1) 음성 기반 메시 통신, 휴머노이드 시대의 새로운 통신 수단
유니트리가 5월 19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G1은 인간의 음성을 해석하고 즉석에서 적절한 동작 궤적을 생성한다.
AGI 시대가 도래할수록 인간과 휴머노이드 간 통신은 프롬프트 입력이 아닌 자연어 기반 음성 인식 방식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으며, 이 경우 세나테크놀로지의 메시 (Mesh) 통신이 새로운 통신 수단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메시 통신은 1) 폐쇄적인 환경에서 외부 인프라 의존 없이 2) 핸즈프리로 작동이 가능하고 3) 다수의 양방향 동시 통신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 통신 기술 대비 강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