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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 진단 장비기업: 제조/사용중/탈거후 배터리 전 주기 성능 진단 장비
- 체크포인트 ① 정책적 수요: 8월 포항 진단 거점 → 2027년 탈거전 성능검사 의무화
- ② 5월부터 민테크아이오닉스 투자 시작.
- 전고체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소재
- 리스크 요인: 아직 B2G 의존적인 수익 구조 & 밸류체인 확장은 검증의 시간이 필요
■ 배터리 진단 장비기업: 제조/사용중/탈거후 배터리 전 주기 성능 진단 장비
민테크는 이차전지 검사 장비 기업이다.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 (EIS)을 통해 ① 셀/팩 제조, ② 사용 중, ③ 사용 후까지 배터리 전 생애주기에서 기존 장비 대비 시간/비용 효율적으로 불량 진단 및 등급 판정이 가능한 장비를 상용화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88억원으로, 아직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다.
다만 B2G 중심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해왔으며, 최근 진단 역량을 기반으로 소재 영역까지 밸류체인을 확장 중이다.
■ 체크포인트 ① 정책적 수요: 8월 포항 진단 거점 → 2027년 탈거전 성능검사 의무화
민테크는 경북 포항에 구축되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동평가센터’에 핵심 장비를 공급했다.
해당 센터는 사용후 배터리를 진단하고 이송하는 전 과정에 사람 손이 필요하지 않도록 자동화한 설비로, 8월 완공 예정이다.
민테크의 진단 장비를 통해 기존 하루 1~2대 수준이던 사용 후 배터리 평가 능력을 150대까지 향상시켰다.
향후 사용 후 배터리 시장이 제도화되는 과정에서 진단 인프라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2027년부터 탈거 전 배터리 성능검사가 의무화될 예정인 만큼, 관련 정책수요는 민테크의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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