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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파적 동결에 부담을 느낀 미국 증시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매파적 동결에 부담을 느낀 미국 증시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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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1.21%, 나스닥 -1.34%, 다우 -0.98%, 반도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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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지수 하락 마감.
다우는 장중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FOMC 발표 이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분을 반납함.
금리 전망 변화와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확인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음.
- 메타 (-5.4%), 마이크로소프트 (-3.8%), 아마존 (-3.5%), 알파벳 (-2.5%) 등 대형 기술주가 하락세를 주도함.
스페이스X도 -5.0% 하락하며 상장 후 첫 약세를 기록.
반면 인텔 (+3.5%), 마이크론 (+2.2%) 등 일부 반도체주는 반등하며 지수 하락폭을 일부 제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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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 결과: 연준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올해 말 점도표 중간 값을 기존 3.375%에서 3.75%로 상향 조정.
또한 2027년도 3.125%에서 3.625%로 상향조정.
점도표를 제출한 총 18명 연준 위원 중 절반인 9명이 연내 금리 인상을 제시.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65.6%까지 반영했으며, 2027년 1월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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