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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1.3%)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1.2%)
- 대만: 가권지수 (+0.1%), TPEX 지수 (+0.7%)
- 인도: SENSEX (+0.5%), Nifty50 (+0.4%), Nifty MID 50 (+0.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1.3%) / 항셍지수 (-0.7%), 항셍H지수 (-1.2%)
-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난 중국증시는 상해종합지수 4,100pt선 회복, 과창50지수 +4.7% 급등.
반도체, PCB, 기판 등 AI 밸류체인 섹터 강세, Gigadevice (메모리), AMEC (장비) 상한가 기록.
디스플레이 기업 BOE는 세계 최초로 IT 8.6세대 OLED B16 라인 양산을 시작하며 상한가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3%), 원자재 (+0.3%), 공업 (+0.2%) 순 상승, 통신 (-1.6%), 필수소비재 (-1.2%), 에너지 (-1.1%) 순으로 하락
- 미중 AI 패권 경쟁 및 주요 AI 밸류체인 쇼티지 심화에 따라 주요 섹터 연속 강세, 핵심 기업 상한가 랠리 후 단기 차익 매물 출회 현상 지속 전망.
미 연준의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 및 점도표 제출자 18명 중 9명이 연내 금리 인상을 예상하며 증시 중장기적 여파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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