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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기술이전, 사상 최대 페이스 지속 중
- 글로벌 기술이전 트렌드: 여전히 중국, RNA, AI
- 섹터 반등의 불씨 - 미국의 중국 견제 가능성 재점화
- 섹터 반등의 불씨 - 누적되고 있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과
■ 글로벌 기술이전, 사상 최대 페이스 지속 중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341억 달러 (+38.9% YoY)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페이스로 진행 중이다.
한편 M&A 규모 또한 964억 달러 (+129% YoY)로 전년 대비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 글로벌 기술이전 트렌드: 여전히 중국, RNA, AI
중국 기업의 라이선싱 규모는 742억 달러 (+160% YoY) 기록하며, 글로벌 라이선싱 계약 내 비중이 작년 약 40% 수준에서 올해 약 55%로 절반을 넘어섰다.
특히 Pfizer와 Innovent는 5월 28일 최대 105억 달러, 계약금 6억 5,000만 달러 규모로 파이프라인 12개에 대한 공동 개발 및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Pfizer는 Innovent의 초기 ADC·이중항체 등 항암 파이프라인 다수 확보하게 된다.
Lilly는 6월 3일, RNA 편집 치료제 개발사 Ascidian과 총 계약 규모 최대 19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확보한 파이프라인은 유전성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예정이다.
Alnylam은 6월 3일 Inceptive와 총 계약 규모 최대 20억 달러, 계약금 3,000만 달러의 AI 신약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Alnylam은 Inceptive의 AI 모델로 de novo siRNA를 디자인할 예정으로 RNA 영역까지 AI 기술이 본격 침투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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