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확대 국면 진입, AI 버블 논란 재점화

KB Asia Market Headline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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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2.2%)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0.8%)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2.1%)
  • 인도: SENSEX (-0.2%), NIFTY 50 (-0.2%), NIFTY MID 50 (-0.4%)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7%), 심천성분지수 (-2.2%) / 항셍지수 (-1.2%), 항셍H지수 (-0.8%)


- 반도체 등 AI 밸류체인 차익실현으로 중국증시 약세.
브로드컴의 AI 매출 전망이 전망치를 하회하며 미국 반도체 급락.
글로벌 반도체 섹터 급락 영향으로 A주도 기술주 중심 낙폭 확대.
과창50지수
-4.0%, GigaDevice 및 Biwin Storage 각각 -7.8%, -8.9% 급락



- Wind 산업 분류 기준 통신 (+0.5%), 금융 (+0.5%), 필수소비재 (+0.1%) 순 상승, 유틸리티
(-3.1%), IT/Tech (-2.8%), 에너지 (-1.1%) 순으로 하락



- 금일 항셍테크지수에 LLM 기업 Zhipu.ai와 Minimax가 신규 편입, AI 기업 비중 상승으로 지수 하방 압력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대만:
가권지수 (-1.3%), TPEX 지수 (-2.1%)


- 5일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1.3% 하락한 45,070pt로 마감.
목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15% 하락 여파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변동성이 확대.
특히 마이크론 급락 여파로 윈본드 일렉트로닉스가 10% 하락 마감.
다만 금융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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