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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공업, 에너지 등 플랜트 기자재 설계, 제작, 납품하는 종합 플랜트 기업
- 체크 포인트: 1) 글로벌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른 해양 및 LNG 플랜트 투자 증가 2) LNG발전소 및 SMR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
- 1Q26 영업이익 51억원 (+51.4% YoY) 기록: 매출 믹스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
- 리스크 요인: 미국 관세 영향에 따른 매출 개선 지연, 중동 불안정성 지속
■ 화학공업, 에너지 등 플랜트 기자재 설계, 제작, 납품하는 종합 플랜트 기업
우양에이치씨는 1993년 3월 15일 설립된 화학공업, 에너지 등 플랜트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자재를 설계, 제작, 납품하는 종합 플랜트 기업으로, 1Q26 기준 화공플랜트가 94.9%, 에너지 플랜트가 0.88%, 기타 부문이 4.25%의 매출을 각각 구성하고 있다.
주요 주주로는 각각 38.7%, 18.2%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솔브레인홀딩스 ㈜와 씨제이더블유글로벌 등이 있다.
■ 체크 포인트:
1) 글로벌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른 해양 및 LNG 플랜트 투자 증가
2) LNG발전소 및 SMR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
우양에이치씨의 주요 체크포인트는 1) 글로벌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른 해양 및 LNG 플랜트 투자 증가, 2) 주요 국가들의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발전소 투자 증가 및 SMR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 등에 대한 기대감이다.
우양에이치씨는 주요 시장인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다수의 LNG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서 신규 수주를 기대하고 있으며, 카타르향 NFW LNG 프로젝트 낙찰통지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한편, 에너지부문에서의 신규 수주도 고무적이다.
지난 6월 ATE에너지향 발전기기 수주 (143억원)를 확보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유자격공급자로 등록되는 등 SMR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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