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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 Base Effect로 1분기 실적 부진해보이는 착시효과, 콜레라백신 연간 수주 규모는 오히려 증가
- 체크포인트: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 2)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와 생산능력 확대
- 리스크 요인: 콜레라 백신 시장의 경쟁 강도 증가 우려
■ 콜레라 백신 등 의약품 연구개발 기업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등의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2016년부터 UNICEF에 콜레라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매출액의 99.6%가 경구용 콜레라 백신에서 발생하고 있다.
■ Base Effect로
1분기 실적 부진해보이는 착시효과
, 콜레라백신 연간 수주 규모는 오히려 증가
유바이오로직스의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6억원 (-60.4% YoY), 영업이익 22억원 (-87.0% YoY, OPM 14.0%)을 기록하였다.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이례적으로 좋았던 2025년 1분기의 base effect로 실적이 부진해보이는 착시효과가 발생하였다.
그러나 콜레라백신 연간 수주 규모는 2025년 7,202만 도즈, 2026년 7,210만 도즈로 소폭 증가하였다.
■ 체크포인트:
1) 콜레라 발발 증가와 백신 공급 부족
지구 온난화와 상하수 시설 부족 등으로 개발도상국의 콜레라 발병이 증가하고 있다.
2021년 22.3만명 수준이었던 콜레라 환자는 2022년 47.3만명, 2023년 53.5만명, 2024년 56.1만명, 2025년 61.5만명으로 증가하였다.
WHO가 2030년까지 콜레라 종식을 목표로 하고 있어 콜레라 백신은 2030년 8,500만 도즈로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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