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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도체부품 사업 (비중 76.6%)과 전자부붐 사업 (비중 23.4%) 영위
- 26년 연간 매출액 1,532억원 (+81.4% YoY), 영업이익 323억원 (+45.1%) 전망
- 체크포인트: 1) CAPA 증설 탄력성 확보, 2) 케이엔제이 점유율 확대 기대
- 리스크 요인
■ 1) 반도체부품 사업 (비중 76.6%)과 전자부붐 사업 (비중 23.4%) 영위
케이엔제이는 1) 반도체 웨이퍼 식각 공정용 SiC 소모성 부품을 제조하는 반도체부품 사업 (비중 76.6%)과 2) 자동차 전장 및 Display용 FPCB를 생산하는 전자부품 사업 (비중 23.4%)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반도체부품 사업에서 SiC Focus Ring은 전체 매출의 75.4%를 차지하는 핵심 제품으로 케이엔제이는 국내 애프터마켓 업체 가운데 가장 먼저 CVD-SiC Focus Ring을 상용화했으며, 2016년부터 국내 메모리 업체에 공급을 시작하면서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 26년 연간 매출액 1,532억원 (+81.4% YoY), 영업이익 323억원 (+45.1%) 전망
26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532억원 (+81.4% YoY), 영업이익은 323억원 (+45.1% YoY) 으로 큰 폭의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26년 신규 편입된 FPCB 사업부문을 제외하더라도 반도체 사업부문 매출은 1,115억원 (+34.3% YoY)을 시현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1)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산업용 가스 가격 상승으로 SiC Focus Ring의 주요 원재료인 CVD-SiC 증착 공정 비용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마진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2)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른 믹스 변화 및 연결 편입 초기의 공통비 배분 영향에 따라 연간영업이익률은 21.1% (-5.3%p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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