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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에 ‘메모리 반도체’와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의 과잉발주 사이클의 유사점을 초점으로 비교하는 자료를 여러 차례 썼음
- 지금 반도체는 당시 HMM 고점에 도달. 그러나 당시 HMM 주가 하락에는 대규모 CB 희석이라는 특수 요인이 있었음
- HMM 이익은 이후에도 1년 가까이 급증. 따라서 HMM 주가 흐름만으로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을 단정할 수 없음
■ 1월에 ‘메모리 반도체’와 ‘팬데믹 당시 컨테이너선’의 과잉발주 사이클의 유사점을 초점으로 비교하는 자료를 여러 차례 썼다
■ 지금 반도체는 당시 HMM 고점에 도달했다.
그러나 당시 HMM 주가 하락에는 대규모 CB 희석이라는 특수 요인이 있었다
■ HMM 이익은 이후에도 1년 가까이 급증했다.
따라서 HMM 주가 흐름만으로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을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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