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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8일~6월 12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 | 6월 8일~6월 12일 주간 비상장 투자 동향
해당 기간 비상장 기업 투자유치는 24건이 있었으며, 이 가운데 투자액을 공개한 8개 기업이 715억원을 조달했다.
345억원의 자금을 유치한 엔벤트릭을 포함해 100억원이 넘는 투자유치 건이 단 2건에 그쳤다.
전체 투자내역을 살펴보면, Seed 투자가 13건 (54%)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Series A가 4건 (17%)을 기록하며 초기 투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에이투시스를 포함한 인공지능 분야가 6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서 엔벤트릭을 포함한 제조 분야가 5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 | 주요 투자유치 기업
엔벤트릭: 뇌경색 환자의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차세대 치료용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바이오 테크 스타트업이다.
핵심 제품인 뇌혈관 카테터는 복잡하고 미세한 뇌혈관 내부를 손상 없이 통과해 막힌 부위까지 안전하게 접근하는 유도 기능을 수행한다.
독자적인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술 중 기기가 꺾이는 현상을 줄이고 내부 공간을 넓혀 삽입 편의성과 혈류 흐름을 동시에 개선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뇌경색 치료용 스텐트 리트리버 ‘울트리바’와 뇌혈관 카테터 ‘에보글라이드’의 식약처 허가를 잇달아 획득하며 기술 완성도를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345억원 규모의 Pre-IPO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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