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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만원 (유지) ESS/46 수주, EV 회복, Capex 종료
- 2025/26 국내 EV 판매 +53%/+122%
- 미국 EV 시장의 40%에 달해 중요성 부각
- LGES 국내 출하량 +39~74% YoY 추정
- LGES 전사 출하량 +3~5% 추가 효과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만원 (유지) ESS/46 수주, EV 회복, Capex 종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한다.
① 대규모 ESS 수주로 라인전환해 가동률 최적화, ② 46시리즈 배터리 수주 잔고가 빠르게 늘어 2026~2028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
③ 하반기 미국 EV 정상화 시작과, ④ 2027년 FCF 흑자전환도 예상된다.
⑤ 추가로, 1~5월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122% YoY 성장세다.
4월 기준, 한국의 EV 판매량이 미국 EV 판매량의 52%까지 상승해 미국 EV향 배터리 판매 감소를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이다.
*투자포인트 ①~④ 및 2Q 실적 (컨센서스 +47% 상회) 관련 의견은 <6월 4일 보고서> 참고
■ 2025/26 국내 EV 판매 +53%/+122%
미국 EV 시장의 40%에 달해 중요성 부각
그동안 존재감 적었던 국내 EV 판매량이 급등 중이다.
2022~24년 약 14만대 (CAGR -1%)로 정체돼 있었으나, 2025년 21.5만대 (+53% YoY), 2026년 1~5월 15.5만대 (+122% YoY)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침투율은 2022~24년 8.4% → 2025년 12.9% → 2026년 22.6%로, 현재의 판매량 가정, 2026년 EV 판매량은 38만대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한다.
BEV 등록 대수가 급증한 이유는 이유는 ① 전기차 가격 하락 (배터리 원가 및 BYD/Tesla 가격 인하), ② 2026년 유가/휘발유/디젤 가격 급등에 따른 소비자들의 EV 선호도 증가, ③ 정부의 “무공해차 보급목표 (ZEV Mandate)” 규제가 사실상 2026년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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