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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만원 (하향) 신규 ESS 사업 일시적으로 실적 부진
- 2Q OP 1,133억원 (+3,211억원 QoQ), 3Q OP 2,744억원 (+1,611억원 QoQ)
- 향후 5~6년 BTM향 ESS 수요 강세 지속, 차세대 배터리 2026~28년 가동 준비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만원 (하향) 신규 ESS 사업 일시적으로 실적 부진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기존 투자포인트는 모두 실천되고 있다: ① 대규모 ESS 수주로 유휴 라인 전환해 가동률 최적화, ② 46시리즈 배터리 수주 잔고가 빠르게 늘어 2027~2028년 성장 견인할 것이다.
③ 미국 EV는 3Q 재가동 예정이고, ④ 2027년 FCF 흑자전환은 2Q26으로 앞당겨졌다 (2Q 기말현금 +3.4조원 QoQ).
⑤ 상반기 국내 전기차 판매량 +118% YoY 성장세 및 유럽/아시아 판매 강세로 아시아 EV용 배터리도 판매량 호조세다.
다만, 목표주가는 58만원 → 50만원으로 하향한다 (DCF Valuation: Rf 2.5%, ERP 7.5%, Beta 1.0, 기업 영구성장률 4.5%).
신규 가동하는 ESS 실적이 기대를 하회하고 있기 때문이다.
① 초기 수율 문제, ② 원재료 관세/운송비 인상, ③ 초기 ESS-SI (소프트웨어) 사업 확장비용 등 예상된다.
대부분 일회성 요인으로, 향후 2~3분기 안에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
2026/27년 지배순이익 추정치를 기존 -830억원/+2.3조원에서 → -7,532억원/+2.3조원으로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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