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커뮤니케이션 TF 공동의장으로 머빈 킹 영입. 점도표 축소와 강화될 경제 전망
■ 커뮤니케이션 TF 공동의장으로 머빈 킹 영입.
점도표 축소와 강화될 경제 전망
ㅡ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6월 FOMC에서 연준 개혁을 위한 5개의 태스크포스 (TF)를 발표.
1) 연준 커뮤니케이션 TF, 2) 연준 대차대조표 TF, 3) 기존 데이터 관련 TF, 4) 전환기 시대의 생산성과 일자리 TF, 5) 연준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TF로 구성되며, 올해 안에 이를 토대로 연준 개혁을 추진할 계획.
TF 구성이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2일 워시는 커뮤니케이션 TF 공동 의장으로 머빈 킹 (Mervyn King) 전 영란은행 (BOE) 총재를 영입
ㅡ 머빈 킹은 2003~2013년 영란은행 총재를 역임했으며, 총재로 역임하기 전부터 영란은행에서 통화정책 체계 개편을 주도.
1992년 영국은 독일 마르크화를 기준으로 파운드화의 변동폭을 제한했던 유럽 환율 메커니즘 (ERM)에서 탈퇴한 이후 같은 해 10월 물가안정목표제 (Inflation Targeting) 도입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고, 1993년 인플레이션 보고서를 설계했으며, 1996년부터는 팬 차트 (Fan Chart, 단일 전망이 아닌 확률 상의 경제 전망)를 도입해 단일 전망치가 아닌 확률 분포를 제시하는 방식을 정착시킴.
또한, 1997년 영란은행의 통화정책 독립성과 함께 통화정책위원회 (MPC) 체계 기반을 마련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