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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파적인 케빈 워시의 첫 FOMC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마주한 전력 인프라 비용 부담, SEC의 토큰화된 주식 거래 허용 가능성
■ 매파적인 케빈 워시의 첫 FOMC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 6월 FOMC: 매파적인 6월 FOMC 내용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케빈 워시 의장이 이끈 첫 FOMC는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
이전에 비해 분량이 크게 줄어든 성명서에서는 경제 성장세가 견고하다 (solid)고 평가하며 생산성 개선과 자본 투자를 강조했고, 인플레이션이 목표 2%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이란전쟁 휴전 합의가 가시화되면서 유가가 하향 안정되기 시작했지만, 연준의 올해와 내년말 기준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모두 상향 조정됨.
포워드 가이던스를 비판했던 워시 의장은 기준금리 전망치를 제출하지 않았는데, 다른 연준 위원들의 전망을 바탕으로 한 점도표에서는 올해말 기준금리 중앙값이 3.375%에서 3.75%로 상향 조정.
9명의 위원이 올해 최소 1회 이상의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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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의장의 물가 안정 의지: 워시 의장은 취임 당시 예고했던 대로,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대차대조표,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연준 운영의 핵심 요소들을 검토하기 위한 5개의 독립적인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한다고 발표.
다만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와 관련해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재검토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축.
연준이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책무와 능력을 다시 확립하기 전까지는 이 목표를 재검토할 이유가 없다는 것.
워시 의장은 물가 안정 달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는데, 이번 FOMC 톤을 매파적으로 만든 부분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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