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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1.8%) / 항셍지수 (-1.4%), 항셍H지수 (-2.0%)
- 대만: 가권지수 (+0.5%), TPEX 지수 (-0.5%)
- 인도: SENSEX (+0.1%), Nifty50 (+0.1%), Nifty MID 50 (-0.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2%), 심천성분지수 (+1.8%) / 항셍지수 (-1.4%), 항셍H지수 (-2.0%)
- 중국증시는 A주 기준 4,200개 이상 종목이 하락했으나 대형 테크주 주도로 상승하는 쏠림 현상 지속.
주요 메모리반도체, 반도체장비, CPO, PCB 등 AI HW 밸류체인 기업 상한가 기록.
과창50지수 및 창업판지수 각각 +3.9%, +2.8%에 동반 최고가 경신하며 견조한 AI 수요 증명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3.0%), 금융 (+0.8%), 필수소비재 (+0.1%) 순 상승,
유틸리티 (-1.8%), 에너지 (-1.7%), 부동산 (-1.1%) 순으로 하락
-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는 글로벌 AI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를 불식.
글로벌 컴퓨팅 파워 시장 규모 확대에 대한 전망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내부 (Wechat 기반의 AI Agent 보급) 및 외부 (AI 제조업 수출) AI 투자 수혜 및 증시 탄력은 계속 유효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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