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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2~3년 발행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향후 2~3년 발행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ㅡ 점진적인 발행 규모 정상화.
금리가 상승하자 6월 국고 경쟁 입찰 규모를 지난 5월 19.0조원에서 대폭 축소한 15.0조원으로 결정했으며, 지난 6월 8일 국고 3년 입찰은 기존 계획 (2.8조원)보다 대폭 축소한 1.848조원을 발행.
재경부는 발행 규모를 점진적으로 정상화하겠다고 언급한 가운데, 7월 경쟁 입찰 규모는 16.0조원으로 소폭 증가.
상반기 발행된 국채 규모는 124.3조원 (발행 진도율 55.1%)이며, 7월 경쟁입찰과 교환 (0.3조원)까지 고려할 경우 발행되는 국채 규모는 140.6조원.
7월 옵션 실행까지 포함해 올해 남은 기간에 발행해야 하는 국채 규모는 85.1조원.
2015~25년까지의 월별 평균 발행 비중을 고려할 경우 향후 발행되어야 하는 국채 규모는 8월 20.2조원, 9월 19.4조원, 10월 17.7조원, 11월 16.5조원, 12월 8.8조원.
올해 상반기 평균 옵션 실행률 (15.3%)과 교환 0.3조원을 고려할 경우 경쟁 입찰 규모는 8월 17.3조원, 9월 16.5조원, 10월 15.1조원, 11월 14.0조원.
2025년 정부는 231.1조원의 국채 발행을 계획했지만, 실제 발행 규모는 225.8조원으로 계획대비 축소한 바 있는데, 올해에도 정부가 국채 발행 규모를 계획대비 축소하여 발행할 가능성은 존재.
다만, 발행 총량이 축소되는 것이 아니라면 11~12월 북 클로징으로 발행 규모가 감소하는 만큼 8~9월 국채 발행 부담이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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