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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0%), 심천성분지수 (-3.8%) / 항셍지수 (+0.8%), 항셍H지수 (+0.7%)
- 대만: 가권지수 (-0.6%), TPEX 지수 (+1.9%)
- 인도: SENSEX (+0.8%), Nifty50 (+0.7%), Nifty MID 50 (+0.5%)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2.0%), 심천성분지수 (-3.8%) / 항셍지수 (+0.8%), 항셍H지수 (+0.7%)
- 중국증시는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 중심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며 전반 하락.
AI 투자 정점 우려, 글로벌 반도체 투심 악화 및 주요 시장 약세에 중국도 영향을 받으며 과창50지수 -7.7%, 창업판지수 -5.7% 급락, Gigadevice, JCET 등 주요 기업 하한가 기록.
한편 올해 최대 규모의 IPO중 하나였던 China Resources New Energy는 상장 첫날 +137%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통신 (+0.8%), 경기소비재 (+0.3%), 필수소비재 (+0.2%) 순 상승,
IT/Tech (-6.7%), 공업 (-1.7%), 부동산 (-0.8%) 순 하락
- Meta발 AI 투자 정점 및 AI Capex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AI 자립 사이클은 지속될 가능성 높음.
미국 AI 투자 전개와 달리 중국은 정부 주도로 독자적인 AI 투자 계획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증시와의 동조화 현상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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