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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만원,
- 음식료 산업 탑픽 유지
- 2Q26 Preview: 미국/중국 견조한 탑라인 성장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 중국 공장으로 한 단계 높아질 실적 체력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5만원, 음식료 산업 탑픽 유지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95만원, 음식료 산업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우호적인 환율 하에서 주요 국가에서 견조한 성장을 기록하면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특근을 통해 생산량이 전분기대비 10% 이상 증가했으며 이란 사태로 인한 원부자재 영향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2027년 중국 공장 가동 기대감 또한 가까워지고 있다.
목표주가는 2026년 EPS에 Target Multiple 2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7월 2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68.2%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2Q26 Preview: 미국/중국 견조한 탑라인 성장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삼양식품의 2분기 매출액은 7,631억원 (+38.0% YoY, +6.8% QoQ), 영업이익은 1,789억원 (+48.9% YoY, OPM 23.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미국 법인 (매출 +12.3% QoQ)은 우호적인 환율 속 (2Q 평균 1,502원) 타겟, 크로거 등 신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법인 (매출 +13.2% QoQ) 역시 위안화 강세 속 재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전분기와 유사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유럽 법인 (매출 +7.6% QoQ)은 글리시돌 이슈 관련해 실질적인 판매 영향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며 신규 지역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매출총이익률 (40.8%, -1.6%p QoQ)은 선상 미착재고 증가 및 유류비 상승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하락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23.4% (-1.4%p QoQ)로 예상하는데, 까르보 맥앤치즈와 북중미 월드컵 등으로 마케팅비가 전분기대비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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