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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기술이전 및 M&A 추이
- 주요 기술이전 및 M&A
- 바이오마커 개선에도 임상적 이점을 입증하지 못하며 개발 중단
■ 글로벌 기술이전 및 M&A 추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648억 달러를 기록, YoY +36.1% 증가했다.
M&A 규모는 1,339억 달러를 기록, YoY +184.3% 증가했다.
■ 주요 기술이전 및 M&A
AstraZeneca는 Chia Tai Tianqing (Sino Bio 자회사)과 계약금 2억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21억 달러 규모의 흡입형 PDE3/4 억제제 TQC3721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TQC3721은 COPD 대상 중국 임상 3상 단계에 있으며, AstraZeneca가 중국 외 권리를 확보했다.
앞서 Merck가 지난해, 동일 계열 약물 ensifentrine(Ohtuvayre)을 Verona Pharma 인수로 확보한 바 있다.
Genentech는 7월 6일 Astex Pharmaceuticals와 계약금 2,500만 달러, 마일스톤 포함 총 4.9억 달러 이상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Astex는 표적에 결합하는 작은 분자 조각에서 출발해 약물을 최적화해가는 fragment 발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포주기 조절인자를 표적하는 저분자 화합물을 발굴해 유방암 적응증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M&A에서는 Vertex가 7월 6일 Crinetics Pharmaceuticals를 총 100억 달러에 인수했다.
핵심 자산은 말단비대증 경구 치료제 PALSONIFY(paltusotine)와 선천성 부신과형성증에 대해 임상 3상 중인 atumelnant로, 양 제품 합산 peak sales는 5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이를 통해 Vertex는 낭포성 섬유증에 더해 내분비 희귀질환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Novartis는 7월 6일 Myricx Bio를 계약금 11억 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15억 달러에 인수하며 NMTi 기반 ADC 페이로드 플랫폼과 B7-H3, HER2 표적 ADC를 확보했다.
기존 TOPO-1, 튜불린 저해제 계열의 한계를 넘어설 신규 페이로드에 대한 빅파마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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