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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2.8%)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대만: 가권지수 (-1.4%), TPEX 지수 (-3.0%)
- 인도: SENSEX (-0.7%), NIFTY 50 (-0.7%), NIFTY MID 50 (-0.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4%), 심천성분지수 (+2.8%)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오후 들어 AI 컴퓨팅파워 밸류체인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마감.
다수 PCB 기업들이 상반기 실적 흑자 및 예상치 상회 예고를 내며 기대감 형성, 창업판지수 +3.4% 급등.
에너지, 원자재 등 기타 업종에서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예고에 따른 강세 실현
- Wind 산업 분류 기준 에너지 (+3.7%), 원자재 (+3.7%), IT/Tech (+2.6%) 순 상승,
통신 (-1.2%) 하락
- 증시 반등에도 여전히 높은 변동성에 불안감은 잔존하지만, 무역과 실적 호조 기반의 펀더멘털 회복 추세는 투심 회복에 힘을 실어줄 것 (6월 수출 +27.0% YoY).
미국 6월 CPI 예상치 하회, 중동발 인플레 우려 완화 및 연준 7월 금리 인상 기대 후퇴는 중국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대만:
가권지수 (-1.4%), TPEX 지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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