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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투자포인트: 1)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 가동으로 열리는 전방 시장
- 투자포인트: 2) 준비된 증설에 기회가 온다, 2028년 CAPA 최대 1.5조원까지 가능 전망
- 투자포인트: 3) 향후 Bloom Energy 추가 수주 및 리드타임 가속화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0원을 유지한다.
미국 전력 정책 트랙 가동은 BTM 확대를 가속화하고 신규 발전소 (FTM) 인허가 병목을 해결해 산일전기의 특수변압기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산일전기는 미국 수혜 강도/마진/CAPA 측면에서 타 변압기 업체 대비 충분한 할증 요인이 존재하나 27년 P/E 멀티플 기준 가장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이다.
■ 투자포인트: 1)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 가동으로 열리는 전방 시장
1) 미국 전력망 정책 트랙은 BTM 확대 가속화, FTM 인허가 병목 완화를 야기해 BTM/FTM 모두 대응 가능한 산일전기 수혜가 예상된다.
BTM 확대 가속화: 2025년 말 시행된 Co-location Order는 PJM 지역 내 발전원 병설 및 Grid 의존 축소를 제도화해 BTM 시장이 확대 중이다.
Large-Load-Show-Cause 최종 승인 시 2027년부터 미국 내 다른 ISO/RTO로의 확장이 전망된다.
FTM 인허가 병목 해결: AIDC의 Grid 연결 시 인허가까지 약 3~4년이 소요되었으나 Order 2023과 패스트트랙 가동으로 기간 단축이 진행 중이다.
PJM의 EIT의 경우 계통접속 계약까지 10개월을 목표한다.
결론적으로 송전 기자재만이 주요 병목으로 남게 되며, 28년까지는 BTM 확대 가속화를, 28년 이후부터는 FTM 증가 본격화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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