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보다 더 벌어질 수 있는 GDP와 GDI의 차이

KB Bond
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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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기적으로 연속 인상 가능성을 높이겠지만, 연속 인상은 7월 물가가 높아져야 가능
■ 단기적으로 연속 인상 가능성을 높이겠지만, 연속 인상은 7월 물가가 높아져야 가능

ㅡ 23일 2분기 경제 성장률이 발표되는 가운데, 1분기 견고한 성장 확인 이후 역기저 효과 등으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던 당초의 전망과 달리 2분기 성장률도 견고할 것으로 예상.
4월 통과된 추경으로 재난 지원금이 지급된 가운데, 반도체 수출도 지속.
2분기 반도체 수출 물량은 전기대비 4.08% 증가하면서 지난 1분기 (4.66%)보다 둔화됐지만, 여전히 견고한 모습.
2분기 수출 물량은 7.73%로 지난 1분기 (6.24%)보다 견고한 모습.
반면, 2월말 시작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 수입 물량이 전기대비 20% 하락하는 등 수입물량은 전기대비 2.80% 하락.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순수출이 성장에 큰 폭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
KB증권은 2분기 경제 성장률을 전기대비 0.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순수출과 서비스업 업황을 고려할 때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류진이 7/15).
전년동기 대비로는 3.8% 증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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