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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8%), 심천성분지수 (+4.8%)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3%)
- 대만: 가권지수 (+4.2%), TPEX 지수 (+3.6%)
- 인도: SENSEX (-0.3%), Nifty50 (-0.2%), Nifty MID 50 (+0.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8%), 심천성분지수 (+4.8%) / 항셍지수 (0.0%), 항셍H지수 (-0.3%)
- 주요 지수가 대부분 상승하며 전일 반등세 지속, 반도체, CPO, PCB 등 AI 핵심 밸류체인 섹터 집단 강세, 과창50지수 및 창업판지수 각 +10.7%, +7.1% 급등.
지난주 급락 국면 이후 19일 밤 발표된 당국의 시장 안정 의지 및 국유자본 개입 자금 영향이 반발매수세와 함께 시장 반등을 자극.
이번 국유자본 개입은 우량주 위주였던 과거와 달리 테크 기업 및 ETF까지 증자 범위를 명시적으로 확대
- Wind 산업 분류 기준 IT/Tech (+8.7%), 원자재 (+3.6%), CSI300 (+3.1%) 순 상승,
에너지 (-1.5%), 필수소비재 (-1.2%), 금융 (-1.1%) 순 하락
- Moonshot AI는 최근 불거진 Kimi K3의 증류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AI 국산화 투심 재차 자극.
주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실적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및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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