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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조정
- 2Q26: 활동 자체가 많지 않았음
- 2027년에는 4개의 주요 IP가 활동
- 빅뱅의 흥행은 확실하나 수익성은 불확실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조정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7.4% 하향 조정 (컨센 vs.-11.3%)한데 기인하는데,
1) 빅뱅이 예상을 상회하는 월드투어를 발표했음에도 아티스트 배분율을 감안할 때 수익 기여가 크지 않을 것이고, 2) 기타영업손익은 금리 인상 및 자산 평가 하락 영향으로 전년 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와이지엔터는 중장기적으로 리레이팅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생각하는데, 소수 IP에 집중해온 전략을 벗어나 내년부터 4개의 IP (빅뱅 제외)가 활동하기 때문이다.
특정 IP 의존도를 낮추고 흥행 가능성을 높이므로 시장의 긍정적 평가가 예상된다.
■ 2Q26: 활동 자체가 많지 않았음
2분기 영업이익은 7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아티스트 활동 자체가 많지 않은 분기였다.
앨범 판매량은 200만장, 콘서트 모객 수는 10만명 (트레저 7회/베몬3회), 에 그칠 것이다.
콘서트 활동은 국내 및 아시아권에서 이루어졌고, 규모가 크지 않았다.
앨범 제작 및 콘서트 운영 관련 고정비를 감안할 때 수익성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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