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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 2Q26: MD 고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 3Q26: 전분기 대비 활동 대폭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를 60,000원을 유지한다.
2분기 활동 공백을 지나 하반기부터는 활동이 대폭 늘어날 것이다.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모객 수는 빅뱅 월드투어 150만명/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35만명/트레저 아시아 팬콘서트 25만명이다.
활동 비수기에도 MD 판매가 성장했음을 감안할 때 활동이 늘어나는 하반기의 MD 판매는 더욱 성장할 것이다.
현 주가의 Fwd.
P/E는 16배 수준으로 향후 1) 신규 IP 런칭을 통한 중장기 성장성 확보, 2) 기존 주요 IP의 팬덤 확대로 리레이팅을 기대할 수 있다.
■ 2Q26: MD 고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2분기 영업이익은 110억원 (OPM 8.6%, +31.2% YoY)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 (88억원)을 상회했다.
아티스트 활동이 작았음에도 MD에서 수익성이 극대화되었다.
콘서트 모객 수는 공연 횟수 자체가 적어서 10만명 수준에 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에 반해 MD는 전년 대비 46% 성장한 282억원을 기록하며 MD 판매와 콘서트 간의 상관관계가 낮아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MD 부문에서는 핵심 IP인 베이비몬스터의 기여도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는데 아티스트 활동이 많기 때문이다.
빅뱅,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활동으로 추정한 합산 앨범판매량은 3백만장, 콘서트 모객 수는 80만명이다.
전년과 비교해서 앨범은 성장하고, 콘서트 모객 수는 비슷할 것으로 추정한다.
수익성 측면에서 지켜볼 것은1) 아티스트 요율, 2) MD 실적이다.
빅뱅의 연차를 감안할 때 아티스트 요율은 보수적으로 추정했고, 빅뱅의 MD 기여도는 무신사 협업, 전시회 등 활동을 감안할 때 꽤 높을 것이다.
베이비몬스터 MD도 전분기 대비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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