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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술이전 및 M&A
- 희귀질환 넘어 만성질환 겨냥한 유전자 편집 기업 상장
■ 주요 기술이전 및 M&A
글로벌 제약/바이오 라이선싱 규모는 현재까지 1,756억 달러를 기록, YoY +26.5% 증가했다.
M&A 규모는 1,403억 달러를 기록, YoY +172% 증가했다.
Argenx는 7월 27일 Forte Biosciences를 주당 77달러, 총 22억 달러 전액현금에 인수했다 (41% 프리미엄).
리드 물질 FB102는 CD122를 겨냥하는 first-in-class 항체로, IL-2/IL-15 신호를 차단해 T세포와 NK세포의 면역 반응을 억제한다.
장내 글루텐에 대한 알레르기 질환인 셀리악병, 백반증 (Vitiligo) 임상 1b상에서 효력을 확인했으며, 원형 탈모 등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J&J는 7월 29일 Sail Biomedicines와 in vivo CAR-T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J&J는 계약금 7.85억 달러 (지분투자 4.65억 달러 포함)와 마일스톤 1.4억 달러를 지급하며, 추가적으로 25.8억 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확보했다.
Sail의 eRNA 플랫폼 (Circular RNA)은 나노입자로 CAR 유전정보를 체내 T세포에 직접 전달하는 기술로서, 환자 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하는 기존 CAR-T와 달리 제조 과정이 필요 없어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의 확보가 이어진 분야이다.
루푸스 등 B세포 매개 자가면역질환에서 면역 리셋 기반 치료제로 개발 예정이다.
Vertex는 같은 날 AbCellera와 자가면역질환 대상 T cell engager 발굴 계약을 체결했다.
GSK는 7월 30일 영국 Relation Therapeutics와 최대 1.1억 달러 규모의 연구 협력을 맺었다.
Relation은 인체 세포에 유전자, 약물 자극을 가한 뒤 반응을 시간대별로 측정한 대규모 데이터를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MORGAN (Multi-Omic Regulatory Genomics using Artificial Neural Networks) AI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GSK는 협업을 통해 신규 타깃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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