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인상보다 무거운 ‘한 번 더’, 은행주가 먼저 반응
미국주식
- S&P 500 -0.45%, 나스닥 -0.01%, 다우 -1.21%
- 3대 지수 사흘 연속 하락 마감.
연준이 예상대로 25bp 인상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고, 점도표에서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시사하면서 장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음.
워시 의장이 회견에서 물가 억제를 최우선으로 두는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낙폭이 커짐.
- 연준은 12대 0 만장일치로 인상을 단행했고, 경제전망에서 물가와 성장 전망을 상향하며 2026년 한 차례 더 인상 후 2027년 동결을 제시.
워시 의장은 국채금리 상승 요인으로 경제 강세, Capex 급증에 따른 자본 경쟁, 지정학을 꼽으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고 강조.
10년물은 5.02%로 마감.
- 금리 민감 업종에 매도 집중.
골드만삭스 (-4.0%), 웰스파고 (-3.0%), 뱅크오브아메리카 (-2.7%), 씨티 (-2.4%) 등 은행주가 급락했고, IBM (-4.4%), 보잉 (-3.7%)도 다우 하락 주도.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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