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수의견이 개진될 수 있지만, 선반영
ㅡ 지난 6월과 마찬가지로 고용보다는 물가의 상방 리스크를 주목할 연준.
지난 6월 고용자수는 5.7만명으로 시장 예상치 (11.8만명)를 하회했지만, 지난 4~5월은 견고했으며, 2025년 고용자수가 월 평균 1.0만명 증가했던 점과 비교하면 견고한 상황.
지난 6월 실업률은 4.19%로 연준의 6월 전망치 (4.3%)를 하회.
고용 증가에는 월드컵 특수의 영향이 존재하며, 실업률 하락은 경제활동 참여자 감소의 영향이 존재하지만, 물가에 비해 안정적인 고용지표로 연준의 고용시장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음.
반면, 물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
지난 6월 소비자물가는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0.42% 하락하는 등 시장 예상치를 하회 (7/15).
다만, 미국과 이란간 군사적 충돌과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대상으로 홍해를 봉쇄하면서 국제유가는 배럴당 92달러까지 상승.
양측이 대화를 재개할 가능성을 열어놓으면서 유가는 반락했지만, 유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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