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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2.7%)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1%)
- 대만: 가권지수 (0.0%), TPEX 지수 (+0.1%)
- 인도: SENSEX (+1.0%), Nifty50 (+1.0%), Nifty MID 50 (+1.3%)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1.2%), 심천성분지수 (+2.7%) / 항셍지수 (+1.0%), 항셍H지수 (+1.1%)
- 5,200개 가까운 종목이 상승한 중국증시는 다수 섹터가 골고루 강세를 나타냄.
CXMT는 과창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65.8% 상승 및 총시가총액은 약 3.28조위안을 달성하며 A주 시가총액 1위 종목 등극.
전력과 제약 섹터에서도 다수 종목 상한가 기록.
홍콩에서는 샤오미 +7.3% 상승
- Wind 산업 분류 기준 원자재 (+2.9%), 공업 (+2.7%), IT/Tech (+2.7%) 순 상승
- 중국이 자체 개발한 DUV 노광장비 제조를 시작했다는 디인포메이션의 보도가 전해지며 미국과 유럽 테크주가 흔들렸고, 해당 장비는 CXMT, SMIC 등에 인도될 것으로 예상.
중국 반도체 공급망 국산화는 더욱 견고해질 것.
CXMT 상장은 단기적으로 Gigadevice (-5.0%) 등 기존 메모리 기업의 유동성을 흡수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중국 AI 투자 사이클과 생태계 확장을 주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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