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이유로 불안이 커지고 있는 국채 시장과 크레딧 시장, 경제지표 발표 일정

Global Insights
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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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에 흔들리는 국채 시장. AI 관련 채권 물량 부담을 느끼는 크레딧 시장
■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에 흔들리는 국채 시장.
AI 관련 채권 물량 부담을 느끼는 크레딧 시장

기준금리를 움직이지 않고 시장금리를 정책 도구로 활용하려는 워시 의장.
FOMC 기자회견에서 시장금리 (국채금리) 상승이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신호가 아닌지를 기자가 질문.
워시 의장은,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모두에서 (=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상당한 긴축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기준금리가 국채 2년물 금리와 테일러 준칙으로 계산한 적정 기준금리보다 낮은데 왜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았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기준금리만 보기보다 시장금리 상승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긴축 효과도 함께 봐야 한다고 함.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게 일시적 멈춤 (pause)인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멈춤 (pause)이라는 표현 자체를 거부하면서, 기준금리는 그대로였지만 시장금리가 상승했기 때문에 금융여건은 이전과 같지 않다고 함.
시장금리가 금융환경에 긴축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되면서,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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