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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1.1%) / 항셍지수 (+2.0%), 항셍H지수 (+2.2%)
- 대만: 가권지수 (-3.8%), TPEX 지수 (-5.2%)
- 인도: SENSEX (+1.2%), Nifty50 (+1.1%), Nifty MID 50 (+0.6%)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1.1%) / 항셍지수 (+2.0%), 항셍H지수 (+2.2%)
- 중국증시는 대형 ETF 자금 유입 영향으로 오후 들어 반등하며 강세.
CXMT는 전일 하락분을 만회하며 급등했지만, 자금 흡수에 따른 기타 반도체 종목 약세에 과창50지수는 하락.
홍콩에서는 미국의 중국 로봇 수입 금지에도 관련주인 Li Auto (+9.9%), Xiaomi (+9.0%) 급등
- Wind 산업 분류 기준 통신 (+2.2%), 경기소비재 (+1.9%), 부동산 (+1.8%) 순 상승,
IT/Tech (-0.5%) 하락
- FOMC 금리동결에도 워시의 매파적 기조에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5.2% 돌파, 위험자산 선호심리 당분간 약해질 전망.
나흘만에 급등한 유가도 투심을 억누를 가능성.
시장은 AI 성장세에 더욱 집중하는 가운데, Meta는 미국의 중국 AI 모델 금지론에 역효과를 경고하며 중국 AI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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