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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책 [1]: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언 (8/26)
- 미국 정책 [2]: AI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 정책 (8/31 자료)
- ESS/배터리: 직접 수혜 산업
- 고압변압기/케이블: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구조적 수혜
■ 미국 정책 [1]: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언 (8/26)
미국이 전력 시스템 안보에 국가비상사태를 선언 (EO 14420)하며, 미국 전력망 내에 중국 등 ‘특정 외국 주체 (CFE)’의 장비 (ESS, UPS, 인버터, 변압기, 핵심 부품 등) 공급 제재를 결정했다.
기존에 설치된 관련 장비에 대해서도 격리/연결해제/교체/제거를 명령할 수 있도록 규정했으며, 구체적인 시행규칙은 2026년 12월 24일 이전 발표될 예정이다.
(중국 등) CFE산 배제 시 국내 ESS/전력기기 업체들의 반사수혜가 예상된다.
발표 이후, 미국 내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강조되며 국내사의 대규모 ESS 계약 조율 소식이 보도되기도 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CFE의 원격 접속 리스크 차단이 핵심 명분으로 소프트웨어 (시스템) 규제도 포함된다.
이에, ESS 관련 SI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LG에너지솔루션의 수혜가 예상된다.
■ 미국 정책 [2]: AI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 정책 (8/31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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