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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충족 메모리 수요 이월의 도미노, 3년간 끝나지 않는 품절
- AI 반도체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 미충족 메모리 수요 이월의 도미노, 3년간 끝나지 않는 품절
ㅡ 2026년 8월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와 AI 기판의 수요 충족률은 60%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빅테크 업체들의 AI 과잉 투자 전략이 과소 투자 보다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다고 모두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2026년 수요는 2027년, 내년 수요는 2028년으로, 이처럼 미충족된 메모리 수요가 다음해로 넘어가는 수요 이월의 연쇄 도미노 현상은 향후 3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미충족 수요는 매년 이월되고, 공급 부족은 해마다 누적될 전망이다.
반면 신규 메모리 팹 완공과 풀 가동에는 3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9년 이후에나 메모리 공급 부족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 AI 반도체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ㅡ 마이크로소프트 (MS) 애저 (Azure)와 아마존 AWS는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MS는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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