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산업 주가전망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21.5% 감소
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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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대비 21.5% 감소한 357만 CGT 기록
  • 2026년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4.6% 증가한 5,093만 CGT 기록
  • 한국 M/S는 지난해 17.5%에서 올해 17.1%로 감소
  • 클락슨 신조선가 지수는 2025년 말 대비 0.83pt 상승
■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전년동월대비 21.5% 감소한 357만 CGT 기록

- 7월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37척으로 전년동월 158척 대비 13.3% 감소.
또한 대형선 발주비중 하락으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전년동월대비 21.5% 감소한 357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LPG선이 5.2배 증가했고, LNG선도 2.8배 증가.
하지만 Container선은 70.6% 감소
- 우리나라 7월 수주는 21척 57만 CGT로 전년동월대비 31.3% 증가했으며, 중국은 15.6% 감소

■ 2026년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YoY 64.6% 증가한 5,093만 CGT 기록

- 이에 따라 올해 누적 글로벌 신조선 발주는 총 1,778척으로 전년동기 1,295척 대비 37.3% 증가했고 대형선 발주비중 상승으로 인해 CGT 기준으로는 64.6% 증가한 5,093만 CGT 기록
- 선종별로는 LNG선이 4.5배, Tanker가 3.9배 증가했으며, 그 외 LPG선과 Bulker도 각각 245.7%, 71.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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