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1.0%)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대만: 가권지수 (+0.6%), TPEX 지수 (+4.3%)
- 인도: SENSEX (+0.7%), Nifty50 (+1.6%), Nifty MID 50 (+1.1%)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6%), 심천성분지수 (-1.0%) / 항셍지수 (+0.5%), 항셍H지수 (+0.5%)
- 중국증시는 테크주 쏠림 현상의 되돌림이 나타나며 4,000개 이상의 종목이 상승했지만 대형 반도체 및 전자 종목이 크게 하락, 주요 지수 전반 약세, 과창50지수 -5.1% 하락.
<신형 전력 시스템 건설 15차 5개년 계획>이 발표되며 비화석 에너지 수요 전망 상승.
또한 국무원 상무회의는 4개 원전 프로젝트를 승인하기로 결정하면서 태양광 및 원전 등 다수 전력주 상한가 기록
- Wind 산업 분류 기준 통신 (+1.2%), 유틸리티 (+1.2%), 공업 (+1.1%) 순 상승,
IT/Tech (-2.6%), 에너지 (-1.4%), 헬스케어 (-0.5%) 순 하락
- 기술주 차익실현은 이어지고 있으나, 빅테크 Capex 등 AI 투자 사이클은 재확인.
AI 장기 성장 논리는 훼손되지 않았으며, 중국 AI H/W, 피지컬 AI, AI 모델의 영향력 확대 및 자금유입 지속 전망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