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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원 (유지)
- . 2026~28년 추정, P/E 3배, P/B 0.2배
- 2Q OP 2,565억원, 사상 최대 실적.
- 윤활기유 첨가제 및 미국 발전소 실적 강세
- 3Q OP 1,928억원 (+54% YoY)
- . 유가 조정 가정해도, 전사 사업부 시황 강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원 (유지)
2026~28년 추정, P/E 3배, P/B 0.2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만원을 유지한다 (Upside +81%).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러한 흐름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① 미국 공장 실적 강세 장기화 (유가 밴드 상향 평준화), ② 미국 발전소 강세 장기화 (AI 데이터센터 및 폭염 수요), ③ PB 중장기 강세 (윤활기유 첨가제)로 2026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 (+133% YoY)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④ 지분법 DL이앤씨 실적도 안정화되어, 2026~2028년 추정 P/E 3배, P/B 0.2배로 저평가다.
■ 2Q OP 2,565억원, 사상 최대 실적.
윤활기유 첨가제 및 미국 발전소 실적 강세
2Q OP는 2,565억원 (+127% QoQ, +256% YoY)으로 컨센서스를 +25% 상회,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 Kraton (OP: 1,046억원)은 일회성 재고이익 (+600억원)도 있었지만, 장기적인 유가밴드 상향 평준화 및 대규모 구조조정 효과로 안정화되었다.
3~6월 제품별로 계약 가격 인상을 진행하여, 하반기 실적도 안정화 기대한다.
② DL에너지 (OP: 521억원)도 최대 실적에 근접했다.
AI 발 미국 에너지 부족에 냉방 수요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현재 에너지 이익의 대부분이 미국 나일즈 (1.1GW, 지분율 30%)/페어뷰 (1.1GW, 지분율 25%) 발전소인데, 가동률 및 전력 마진이 지속 상승하고 있다.
용량요금은 2029년 5월까지 최고치로 경매됐으며, 7~8월 미국에 극단적인 “Heat Dome”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경고 되고있다.
추가 전력 요금도 강세 예상한다.
③ 국내 사업 (OP: 634억원)도 PB 강세 및 재고이익에 호실적 기록했다.
참고로, PB는 윤활기유 첨가제인데, 현재 중동 공급차질로 정유/화학 산업에서 가장 마진이 높다.
아시아 고객사 위주라서 호재다.
④ Cariflex는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 GLAD는 최대 객실 가동률과 단가 인상에 최대 실적, 모터스도 하이브리드용 신규 부품 판매 호조로 최대 실적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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