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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란티어가 올리고 AMD가 식힌 AI 랠리
- 전일 주요 미국 종목 뉴스
■ 팔란티어가 올리고 AMD가 식힌 AI 랠리
미국주식
- S&P 500 +1.79%, 나스닥 +2.59%, 다우 +1.71%
- 3대 지수 급등 마감.
베센트 재무장관의 호르무즈 해협 합의 발언에 유가가 급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됐고, 팔란티어 호실적이 기술주 전반의 위험선호를 되살렸음.
-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팔란티어 (+29.5%)가 미국 상업 부문 AI 수요에 힘입어 매출 19.4억 달러 (+93% YoY)를 기록하며 폭등, 소프트웨어 및 AI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심리를 견인했음.
캐터필러도 실적 호조에 급등하며 다우 상승에 기여함.
맥도날드는 EPS (3.38달러)가 예상을 상회했으나 매출 (71억 달러)은 소폭 미달.
- 장 마감 후에는 AMD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15.4억 달러 (컨센서스 113.1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67억 달러 (+107% YoY), EPS 1.66달러 (컨센서스 1.62달러) 발표.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30억 달러 (컨센서스 125.7억 달러)로 예상을 웃돌았으나 장 마감 후 -8.8% (연초 이후 +142%) 급락.
상장 후 첫 실적을 내놓은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주도의 매출 상회에도 장 마감 후 -7.5%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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