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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1)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 2) Ryzen 프로세서 수요 증가,
- 3) 성장 반영한 밸류에이션 ‘저평가’
- 매출 +50%, EPS +82% YoY
- , 매출총이익률 56%, 데이터센터와 제품 믹스 효과로 수익성 개선
- 리스크 요인
■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1)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2) Ryzen 프로세서 수요 증가,
3) 성장 반영한 밸류에이션 ‘저평가’
AMD는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로 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가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다만 시간외 주가는 8% 안팎 하락했는데, 차익 실현 성격이 강했고, 밸류에이션 부담과 PC 및 게이밍 부문의 엇갈린 전망이 겹친 결과다.
실적은 1) EPYC CPU 및 MI350 GPU의 수요 확대, 2) Zen 5 기반 Ryzen 프로세서의 강한 수요가 견인했다.
실적은 1) EPYC CPU 및 MI350 GPU 수요 확대, 2) Ryzen 프로세서의 강한 수요가 견인했다.
영업마진은 27% (+15%p YoY)로 큰 폭으로 개선됐다.
AMD의 12MF P/E는 40배로 상대적으로 높지만, 향후 3년 매출 성장률 (약 50%)을 반영한 EV/Sales 조정 배수와 EPS 성장률 (72.2%)을 반영한 PEG (0.6배)는 모두 업종 최저 수준이 예상되고 있으므로,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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